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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드리지는 "지난 사우스햄턴전은 리버풀이 보여준 최악의 퍼포먼스 중 하나"라며 "다음 주 맨유와의 경기는 그들이 이 상황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완벽한 기회"라며 "위르겐 클롭 감독과 선수들이 이 상황을 그냥 넘기지는 않을 것이다. 선수들은 우승에 배고팠던 이전 나날들을 상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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