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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 아래서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사실상 열외 병력. 외질과 아스널의 계약은 6개월이 남은 가운데 이번 1월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나는 게 양측 모두에 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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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외질은 아스널이 자신에게 2023년까지 향후 3년 동안 주급 6만8000파운드만 주는 계약 변경을 요구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아스널의 총 지출이 120만파운드가 줄어들 수 있고, 데려가는 팀도 부담이 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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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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