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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경규는 점괘를 확인하기 위해 깃발을 뽑았다. 깃발에는 신랑과 신부의 그림이 그려져 있었고, 이를 확인한 이경규는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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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은 "예림이 결혼하나보다"라며 이경규를 슬쩍 떠봤다. 이경규는 대답하지 않았지만, 뜨끔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이수근은 "소름 돋는다"고 말했고, 이경규도 "나도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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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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