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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메이저리그 생활을 마치고 일본 무대로 돌아온 마쓰자카는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3년 12억엔 계약을 했으나, 세 시즌 동안 단 1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8시즌을 앞두고 주니치 드래곤즈 입단테스트를 거쳐 최저 연봉인 1500만엔에 계약, 그해 6승4패, 평균자책점 3.74를 기록하며 재기상을 받았으나, 이듬해 단 두 경기 출전에 그치며 다시 방출 통보를 받았다. 와신상담 끝에 지난해 친정팀 세이부와 계약했으나, 1군 경기 등판 없이 부상으로 그대로 시즌을 마무리 했다. 세이부는 연봉 2000만엔에 재계약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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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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