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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김태균은 "허경환 씨가 한 방송에서 '50살까지 서로 결혼 안 하면 김지민과 결혼하기로 약속했다'더라"며 물었다. 이에 김지민은 "서로 결혼 못 하면 그러자고 했다. 약속했던 때가 2012년 서른 살이었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결혼을 안 할지 몰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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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태균은 술과 관련된 사연을 소개한 뒤, 김지민과 이야기를 나눴다. 김태균은 "허경환 씨는 어떠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술 잘 마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잘 마시는데 예쁜 여자 없으면 잘 안 마신다. 기사 타이틀로 꼭 빼 달라. 오빠가 잘 안 풀리면 너무 좋아요"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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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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