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종혁이 아들 준수의 폭풍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이종혁은 12일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스위트홈과 코로나19 피해자"라며 준수의 사진 두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로나19로 집콕 생활만 해서 포동포동 살이 오른 아들 준수와 스위트홈을 보고 영감을 받아 제작한 무기 등을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준수는 브이 포즈를 하고 포근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 "포동포동 집에서 잘 먹은 듯" "빙어 먹던 10준수" 등 반응을 보이며 반가워하고 있다.
한편 이종혁은 지난해 종영한 '굿캐스팅' 후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lyn@sportschous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