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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로나19로 집콕 생활만 해서 포동포동 살이 오른 아들 준수와 스위트홈을 보고 영감을 받아 제작한 무기 등을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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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 "포동포동 집에서 잘 먹은 듯" "빙어 먹던 10준수" 등 반응을 보이며 반가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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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u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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