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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호텔 스위트룸의 침대와 욕조를 배경으로 도발적인 포즈를 선보여 '숨멎'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홍수아는 치명적인 눈빛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심을 사로잡으며 '매혹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서하준 역시 구릿빛 피부를 드러내며 야성적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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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첫사랑 아이콘'이라는 별명에 대해서는 "사실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부끄럽고 감사하다. 중국에서 맡았던 역할들이 대부분 청순하고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캐릭터였고, '눈이없는 아이'라는 중국 영화에서는 당당하고 정의로운 기자 역할을 맡기도 했다"고 전했다. "말할 수 없을 만큼 고생도 많이 해서, 노력 없는 결과는 없는 것 같다. 선입견 없이 나를 바라봐주고 제2의 연기 인생을 시작하게 해준 곳이기에 한국 팬들은 물론 중국 팬분들께도 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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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수아의 소속사 글로빅엔터테인먼트는 "커플 화보에서 보여준 홍수아와 서하준의 '심쿵 케미'가 작품 속 이지은과 서정민의 '격정 멜로'로 업그레이드 된다"며 "오는 14일(목) 59부 방송에서 펼쳐질 '파격 베드신'에 이어 두 사람의 관계에 휘몰아칠 갈등과 시련 등, 더욱 애절해지고 깊어지는 사랑의 변화를 지켜봐 달라"고 기대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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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