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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은 차 열기 때문에 쉬다간 듯"이라며 "길고양이., 얼마나 추울까 휴., 나이 드니 더 신경쓰이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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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경환은 사업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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