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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요섭은 KPGA 대표 장타자로 2008년부터 2년간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친 뒤 2016년 코리안투어에 정식 데뷔했다. 2019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세 차례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다음 대회인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투어 첫 승을 달성하며 KPGA 대표 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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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 제2의 박성현이라고 불리며 기대를 모았던 KLPGA 전우리는 1m76의 큰 키에서 나오는 시원 시원한 플레이가 돋보이는 선수. 최근 3년 간 상금순위 60위, 55위, 34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두차례 준우승과 함께 2올 시즌 첫 우승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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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대한민국 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그리고 선수들이 더욱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대회 유치 및 선수 지원에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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