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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상에서 모우라는 경기 후 팬들에게 감사하는 인사말을 비니시우스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경기를 마치고 런던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찍은 영상 처럼 보인다. 비니시우스는 모우라가 가르쳐주는 대로 영어 문장을 잘 따라했다. 모우라는 비니시우스가 잘 따라하자 "잘 했다"며 엄지척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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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토트넘 조제 무리뉴 감독은 "비니시우스가 영어로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영어 선생님인 모우라의 실력을 알고 싶다"고 말했다. 모우라는 비니시우스가 EPL과 영국 생활에 적응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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