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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은 "위아이는 서로 정말 깜짝 놀랄만큼 친하다. 남고처럼 친하다"면서도 생일을 묻는 질문에는 고개만 갸웃거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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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선수 출신인 김요한은 '아버지한테 태권도를 배웠는데 그만둘 때 혼날까봐 걱정했느냐'는 질문에 "혼날까봐 라기보다는 맞을까봐 두려웠다. 내가 태권도에 인생을 건 걸 알기 때문에 쉽지 않았다. 연예인한다고 했을 때 아버지가 처음엔 반대하셨다. 성인이 되고 다시 얘기 드렸을 땐 기회가 되면 해보라고 하셨다. 지금은 아버지가 내 굿즈를 차고 다니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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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역인 소주연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서는 "내가 생각하는 연기 호흡은 100점인데 누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누나는 신솔이 캐릭터와 같다. 발랄하고 밝고 웃음이 많다.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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