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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감독님 연출하지 마세요'로 평단의 뜨거운 호평과 함께 눈도장을 찍은 임선우는 2016년 영화 '내일의 약속'을 시작으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이후 칸영화제 초청작인 한중 합작 영화 'NO SAD'를 비롯하여 제14회 파리 한국 영화제에서 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한 '우리는 서로에게'외에도 '치석', '우리는 영화를 보고 소설을 읽어'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 초청작 다수에 출연하여 영화팬들에게는 익히 알려진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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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럼에이앤씨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임선우가 앞으로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 배우 임선우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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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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