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K 유스팀 소속으로 별명이 남한산성인 강민성은 올해 단대부중에 진학 예정의 센터·포워드로 12세임에도 1m91의 장신에 유연성과 지구력이 좋고 기본기가 탄탄해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평가된다.
Advertisement
역시 SK 유스팀 출신의 김재원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넓은 시야와 패싱능력을 보유해 포인트가드로서 성장 가능성이 높다. 강민성과 함께 2019 KBL유소년 클럽대회와 2020 서귀포 국제 유소년 스토브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Advertisement
SK나이츠는 이번 연고지명 선수외에 안세환(17·2m02·휘문고 진학예정), 편시연(16·17m5·홍대부고 진학예정), 김성훈(16·2m02·휘문중), 에디 다니엘(14·1m86·용산중), 김민재(14·1m73·용산중), 김태인(14·1m83·용산중) 등 이번 지명 선수까지 총 8명의 연고 지명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