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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중국 축구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엘 샤라위는 이적 당시 '부적응 조항'을 삽입해 계약을 중지할 수 있다'고 '부적응 조항'의 존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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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전한 '풋볼 이탈리아'는 '엘 샤라위는 유로 2020 출전을 위해 세리에A로 돌아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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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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