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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올 겨울 안방을 뜨겁게 달군 '펜트하우스' 시즌1. 이에 엄기준은 시즌2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시즌1과의 차별화를 위한 연기 디테일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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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에 김소연은 "우리도 범인을 궁금해서 추리하기도 했다"고 했고, 유진도 "초반에 누가 범인인 지 추측했다. 나도 내가 범인인 줄 몰랐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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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 "키스를 한 김소연과 유진이 기혼이셔서"라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소연은 "남편 이상우 씨 보다 시부모님께 키스 장면, 불륜 장면이 나올 땐 미리 회차를 알려드려야겠다. 안 보시는 방향으로 7회, 8회,9회, 10회, 매회더라"면서 "(시부모님이) 너무 멋지다고 응원해주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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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배우들은 힘들었던 연기, 시청자들이 뽑은 명장면, 헤라클레스 사람들이 버스에 감금되는 신에 대한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가장 힘들었던 배우로 최다 득표자는 천서진 역의 김소연이다. 유진은 "촬영장에서 누군가 에너지를 쏟아 붓고 있으면 다 김소연이었다"고 했다. 박은석은 "같이한 신이 별로 없었다 다가가도 어떤 주파수로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펜트하우스' 시즌2 예고가 최초로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펜트하우스' 시즌2는 오는 2월 19일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