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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비니시우스는 영어로 "나는 매우 행복하다. 엄청난 해트트릭. 덤벼봐, 토트넘"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브라질 출신 비니시우스는 올 시즌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입성했다. 아직 영어 말하기가 익숙하지 않다. 비니시우스의 든든한 힘은 선생님이다. 바로 모우라. 그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비니시우스에게 영어 회화 문장을 가르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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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비니시우스가 영어로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나는 그의 영어 선생님인 모우라의 실력을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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