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촬영을 기다리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밤샘 촬영의 긴 기다림으로 지친 모습이다. 이와 함께 그는 "새벽 2시... 촬영대기 중", "새벽 4시 30분... 아직도 대기"라고 적으며 고충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