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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그의 고백에 홍현희는 "벌어놓은 게 많으신데 그러냐"고 놀라워했고, 박명수는 "그게 무슨 상관이냐. 내가 그걸로 생활하는데. 라디오 출연료도 날아갔지, 프로그램 4개가 날아갔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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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명수는 억 단위 손실설 소문이 돌고 있다는 말에 "누구를 고소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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