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3년부터 2010년까지 바르셀로나 회장을 역임했던 라포르타는 총 추천표 1만272표 가운데 9625표를 유효표로 획득했다. 폰트는 4713표 중 4431표를, 프레이사는 2822표 가운데 2634표를 유효표로 받았다.
Advertisement
세 명의 후보들은 다양한 이슈를 이야기하며 관심을 자신들에게 모으려 하고 있다. 라포르타는 자신이 회장에 있던 2003년 당시를 떠올리며 "호날두가 메시와 한 팀에서 뛸 수 있었다. 호날두의 에이전트가 제안을 해왔다. 그러나 당시 바르셀로나는 호나우지뉴, 마르케스와 계약을 맺기로 한 상태였다"고 회상했다. 라포르타는 "이번에 회장이 된다면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를 영입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