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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오버핏 코트를 시크하게 소화한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마스크로 얼굴의 반을 가린 채 눈만 빼꼼하게 내밀고 있음에도 감춰지지 않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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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영애는 양부모의 학대로 지난해 숨진 故정인 양을 기리기 위해 자녀들과 함께 경기 양평에 위치한 정인 양의 묘소를 찾아 추모해 화제가 됐다. 또한 故정인 양을 기리며 소아 환자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진을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서울 아산병원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영애는 "정인이처럼 사회의 무관심 속에 신음하고 방치되거나 아픈 어린이를 위해 기부금이 사용됐으면 한다"며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에게 응원이 됐으면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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