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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에는 한 네티즌이 인스타그램에 남긴 댓글이 캡처돼 담겼다. 네티즌은 "나는 17년도에 에버랜드에서 문정원에게 당했다"며 "아이에게 장난감을 두 개 판매했고, 32000원이 나왔는데 지금 지갑이 없다고 조금 있다 온다더니 밤까지 계속 기다려도 안 와서 내가 채움"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얼굴 알려진 분이라 믿었고 놀이공원 마감시간까지 계속 계속 기다리기만 했는데 어려서 순진하게 믿은 내가 잘못이다"라며 "당시 문정원이 당신 아들과 직접 찍어준 사진이 있는데 그게 유료였나 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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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문정원에게 '장난감 먹튀'를 당했다고 주장한 네티즌은 "사실이다. 매장에서 함께 기다린 다른 직원들도 5명 가량 된다. 범죄인건 명확하지만 소비할 에너지가 없어서 그냥 내가 메꾸고 넘겼다"며 "요즘 세상에 거짓말이라면 무고죄로 고소당한다. 사실 맞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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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정원은 최근 아랫집 이웃이 남긴 층간소음 항의 댓글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문정원은 지난 13일 사과문을 통해 "변명의 여지 없는 저희 부주의가 맞다"며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수시로 살피고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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