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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양준혁은 19살 연하 예비 신부 박현선과 장인·장모님과 함께 환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맑은 예비 신부 박현선과 듬직한 예비 신랑 양준혁은 다정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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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부와의 나이 차이 때문에 어렵게 결혼 허락을 받았던 양준혁은 처가에서 평소와 달리 유독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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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준혁-박현선 커플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오는 3월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두 사람은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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