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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는 그동안 성 소수자 인권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왔다. 이번 대선에서는 바이든 당선인을 위한 지원 유세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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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국 의회가 추진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탄핵을 지지하는 글도 게재했다. 레이디 가가는 2016년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선 힐러리 클린턴을 지원 유세했다. 그러자 공화당 후보였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하자 1인 시위를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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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위는 "레이디 가가는 예술가이자 연기자이면서 성 소수자 권리를 옹호하는 데 앞장섰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대학가 성폭력 문제를 막기 위해 당시 부통령이던 바이든과 긴밀히 협력한 바 있다. 로페즈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라틴 예술가이면서 국가 통합을 위해 목소리를 내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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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위는 "미국 다양성을 상징하는 인물들이다. 미국이 직면한 분열과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통합을 위한 확고한 비전을 전할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