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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올하트 주인공인 주미는 재도전하는 공소원을 지목해 데스매치를 벌였다. 주미는 '진'을 향한 열망을 담아 '안되나용'을 선곡했다. 코믹한 춤과 표정으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 주미는 충격적인 무대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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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주미에게 "임팩트로는 1등이다. 신신애 씨 이후로 네가 처음이다"라면서도 "충격과 공포, 그리고 너무 잘해서 불쾌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또 공소원에게는 "다른 분과 만나면 바로 승리인데, 상대를 잘못만난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여 아쉬움을 안겼다. 결국 주미가 9: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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