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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는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재시는 "참가번호 1번 이재시입니다. 만약 저를 진으로 뽑아 주신다면 착하게 살겠습니다"라며 상황극을 선보였다. 이어 재시는 미스코리아 포즈를 취하거나 눈물을 흘리는 연기를 하며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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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시는 모델 지망생으로,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아빠 이동국과 함께 시상자로 나서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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