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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토트넘은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 당시 현지 언론을 통해 '토트넘이 얀 베르통언의 대체자로 김민재를 영입 리스트에 올려놓았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김민재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은 무산됐다. 김민재는 중국 슈퍼리그에 남아 시즌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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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수비 강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김민재는 2021년 12월 계약이 만료된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통해서라도 첼시보다 앞서 계약을 마무리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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