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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수민은 한 누리꾼의 신체 사이즈 질문에 "키는 155cm, 몸무게는 49kg"라고 답하면서 "혼자 양말을 신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했다. 다이어트 전에는 매번 엄마가 양말을 대신 신겨주셨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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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수민은 지난 1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40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예전에는 아빠 옷 입고 다녔다. 운동으로 뺐는데 5년 걸렸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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