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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은 지난 11일 "친정 밀양 가서 아들 보고 홀로 제주행. 만감이 교차하지만 또 열심히 내 일을 묵묵히 해내기 위해 힘을 내야지"라며 제주도로 간 근황을 공개했다. 이후 김현숙은 SNS를 통해 제주도에서 지내는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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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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