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최우식은 호주, 네덜란드 손님들이 머물 '진'으로 향했다. 최우식은 한옥에 대해 소개한 뒤, "우리는 3~4일 정도 있다가 간다. 혹시 한국 드라마 아느냐"고 물었고, 손님들은 "혹시 배우냐"고 물었다.
Advertisement
이후 손님들은 친구들에 전화를 걸어 "영화 '기생충'에 나온 배우를 봤다"고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