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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럼은 3-5-2였다. 아레올라, 안데르센, 아다라비오요, 아이나, 테테, 코르도바-리드, 리드, 앙기사, 로빈슨, 카발레이로, 루크맨을 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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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5분 첼시는 골대를 때렸다. 마운트가 세컨드볼을 잡아 그대로 슈팅했다. 골대를 강타하가로 나갔다. 26분 코너킥 상황에서 뤼디거가 헤더를 시도했다. 아레올라에게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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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서도 첼시는 계속 풀럼을 몰아쳤다. 후반 8분 코너킥을 지루가 헤더로 연결했다. 골키퍼에게 안겼다. 풀럼도 후반 9분 아이나가 날카로운 쇄도 후 오른발 슈팅을 시도하기도 했다. 14분 코너킥 상황에서는 아즈필리쿠에타가 헤더를 시도했다. 골문을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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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23분 지예흐가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다. 문전 앞에서 첼시 선수들이 슬라이딩했지만 골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램파드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후반 30분 지예흐와 지루를 빼고 베르너와 허드슨-오도이를 투입했다.
후반 34분 결국 첼시가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측면을 흔들었다. 왼쪽에서 크로스가 올라왔다. 골문 앞에서 아레올라 골키퍼가 뒤로 쳐냈다. 이 볼을 마운트가 그대로 오른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