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덴마크 국가대표 에릭센은 토트넘의 간판스타로 승승장구 하고 있었다. 하지만 욕심이 지나쳤다. 레알 마드리드 등 빅클럽 이적을 외치고, 팀 주급 체계에 불만을 제기하다 결국 지난해 1월 인터밀란으로 이적하게 됐는데, 인터밀란에서도 40경기 4골3도움에 그치며 명성 회복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스카이스포츠'는 무리뉴 감독이 이번 시즌 후반기를 대비해 에릭센을 복귀시키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 두 구단 사이에 공식적 논의는 없었지만, 무리뉴 감독 뿐 아니라 에릭센 역시 토트넘 복귀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소식이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