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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I 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200에 가까울수록 전 분기 대비 증가(개선), 반대로 0에 근접할수록 감소(악화)했음을 의미한다. 업종별 전망치는 반도체(113), 무선통신기기(111), 정유(122), 화학(107), 바이오·헬스(110), 이차전지(114) 등 대다수 업종이 100을 웃돌아 매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다만 조선과 섬유의 지수는 각각 83과 74로 나타나며 매출 개선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이 우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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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기상황을 나타내는 작년 4분기 시황(92)과 매출(96)도 모두 전분기(시황 84, 매출 84)보다 높아졌다. 내수(96)는 12포인트, 수출(94)은 3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설비투자(100)는 기준선을 회복했으며 고용(98)은 오름폭이 커졌다. 경상이익(92)은 2분기 연속으로 두 자릿수 상승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무선통신기기(111)와 가전(101), 정유(117) 등의 업종이 100을 웃돌아 개선 흐름이 뚜렷했다. 그러나 조선(79)과 섬유(68)는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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