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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렇다. 살라는 지난해 11월 열린 브라이턴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후반 19분 교체 아웃됐다. 당시 영국 언론 더선은 '살라는 후반 교체된 뒤 클롭 감독을 제치고 벤치에서 투덜거렸다. 살라는 이날 득점했지만 비디오 판독(VAR) 결과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그는 그라운드를 떠날 때 터벅터벅 걸어왔다. 벤치로 향할 때 클롭 감독을 무시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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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버풀은 18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맨유와 EPL 홈경기를 치른다. 맨유(승점 36)와 리버풀(승점 33)은 승점 3점을 사이에 두고 각각 1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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