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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이후 2년 5개월째 첼시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하며 '유령선수' 취급을 받은 드링크워터는 지난시즌 번리와 애스턴 빌라로 임대를 떠나 반전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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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로 돌아온 올시즌 기회는 찾아오지 않았다. 첼시 U-21팀과 U-23팀에서 유망주들과 어울려 뛰었다. 급기야 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이 "선수 본인을 위해서라도 뛰기 위해 팀을 떠나야 한다"고 쐐기를 박은 뒤, 쫓겨나듯 임대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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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심파사 임대를 마치고 돌아오더라도 계약기간이 1년 남짓 남는다. 하지만 벌써부터 일부 매체들은 첼시에서 고작 23경기 뛴 드링크워터를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악의 영입 리스트 상위권에 올려두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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