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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치 감독은 "올해는 경쟁이다. 지난해와 올해가 크게 다른 것은 몸 상태가 좋다는 점이다. 캠프에서 제대로 공을 던질 수 있을 때까지 마무리됐다. 개막부터 1군 전력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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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전은 2월 11일로 예정돼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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