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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라는 데뷔 후 첫 토크쇼 출연에 긴장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요즘 아이를 낳고 싶다"며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백지영과 소율이 육아 토크를 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그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었던 것. 세라는 자신이 상상할 수 없는 감정을 두 사람만 공유하고 있다는 게 부러워 질투가 났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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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는 백지영이 후배들을 위해 준비한 무대를 보고 또 한 번 눈시울을 붉혔다. 무대가 끝난 후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던 세라는 "백지영의 존재 자체가 위로가 된다"며 연예계 생활을 유지하는 데에 정신적으로 큰 버팀목이 되어주는 백지영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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