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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고 있는 신랑 품에 안겨서 '사라지지마 엉엉' 하면서 펑펑 울었는데 '괜찮아 나 여??어 절대 안사라져' 하면서 꼭 안아주던 신랑 품이 얼마나 감사한지"라며 "꿈이었지만 너무 실제 같았고 단 한 번도 상상조차 하지 않은 일을 꿈에서 겪어보니 이렇게 든든한 신랑이 내 옆에 평생 함께 해준다는 게 너너무 감사하고 든든하고 그렇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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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알콩달콩 신혼을 보내며 사랑을 표현하는 김준희 부부의 모습은 공감과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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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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