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준희, '♥연하남편'과 아직도 연애中 "악몽꿔 오열…신랑이 껴안아 달래줘" [in스타★]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남편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Advertisement
김준희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꿈에 신랑이 사라지는 꿈을 꿨다. 그러다 깨서는 옆에 자고 있는 신랑을 보고 얼마나 엉엉 울었는지"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자고 있는 신랑 품에 안겨서 '사라지지마 엉엉' 하면서 펑펑 울었는데 '괜찮아 나 여??어 절대 안사라져' 하면서 꼭 안아주던 신랑 품이 얼마나 감사한지"라며 "꿈이었지만 너무 실제 같았고 단 한 번도 상상조차 하지 않은 일을 꿈에서 겪어보니 이렇게 든든한 신랑이 내 옆에 평생 함께 해준다는 게 너너무 감사하고 든든하고 그렇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김준희는 "이런 오그라드는 거 좀 부끄럽고 민망한데 그냥 갑자기 우리 곁에 든든하게 있어주는 우리 팬들 신랑들께 사랑한다고 내 전부라고 말해보면 어떠냐"고 권했다.

남편과 알콩달콩 신혼을 보내며 사랑을 표현하는 김준희 부부의 모습은 공감과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