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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낸시랭은 전 남편과의 사기 결혼을 언급하며 "나 뿐만 아니라 건설사 회장, 교수, 갤러리 대표 등 8명이 속았다. 전남편이 감방 동기들과 3팀을 꾸려 조직적으로 사기행각을 벌였다. 저는 그들에게 사기 대상이 된 거다"고 속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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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석천은 "저도 축하 인사를 전했다. 뭔가 찜찜하기는 한데 결혼한 사람에게 악담을 할 수도 없고..."라고 당시 꺼림칙한 느낌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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