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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진 PD는 넷플릭스와 함께 작업해온 바. 조 PD는 "마지막 시즌을 멤버들 간의 케미가 좋았어서 시즌3에서는 그동안 하고 싶던 얘기들과 사회적 이슈에 가까운 이야기들을 조금 더 자신 있게 풀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넷플릭스와 시즌3까지 작업을 해오면서 그동안 국내에서 했던 시스템과 달랐다. 자유가 선택이 되고 시간을 들여 공들일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기분 좋은 경험이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넷플릭스와 더 작업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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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바로 너!'는 넷플릭스 한국 최초의 오리지널 시리즈이자 첫 예능으로 전 세계의 주목 속에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프로젝트 D'라는 커다란 스토리를 중심으로 에피소드가 전개되는 스토리형 예능으로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하며 허당 탐정단의 좌충우돌 추리와 국경 없는 웃음 사냥으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아왔다. '잠재적 범죄자 리스트'로 돌아온 이번 시즌에서는 이전 시즌의 떡밥을 하나둘 회수하며 프로젝트 D의 최종 비밀이 밝혀질 것으로 알려져 한층 기대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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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예능 '범인은 바로 너!' 시즌 3은 22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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