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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바운서에 누워 있는 김보미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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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8일 남편 윤전일은 자신의 SNS에 "열이 또 39도까지 올라서 바로 응급실행"이라며 "요로감염이 재발이 많다고 하는데 결국 입원까지. 아프지 마라, 제발 리우야"이라고 전했다. 이어 "리우야! 씩씩하게 치료 잘 받고 힘들어도 잘 견뎌주길바라. 아이 키우시는 분들 요로 감염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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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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