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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그룹 석진욱 감독은 "요스바니에 대해 영상도 찾아보면서 준비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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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알러지가 있는데 어제 저녁 식사 때 잘못먹고 배탈이 났다. 괜찮다고 해서 내보냈다.(펠리펜ㄴ 이날 20득점으로 팀내 최다 득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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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한 공격 템포가 나왔다. 리시브도 저 정도면 잘한거다. 송명근과 차지환이 함께 리시브 호흡을 맞춘게 하루밖에 없어서 사이로 오는 공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괜찮았다. 몸 안좋은 선수는 빼고 부상당하면 육성군으로 내려보낸다. 선수들이 긴장하고 스스로 몸관리를 잘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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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미스도 있었고 터치네트 범실도 많았는데 흐름이 넘어갈 수 있다고 긴장하라고 했다. 오늘 경기에선 상대 선수인 케이타가 아팠다고 하더니 힘이 없었다. 그래서 3대0으로 이겼지 케이타가 몸이 올라왔다면 (범실 때문에)쉽게 이기기 힘들었을 것이다.
준비는 하고 있다. 영상도 찾아봤다. 라이트로 올지 레프트로 올지에 따라 다를 것 같다. 용병이 지금 오긴 하지만 원래 1등팀이고 잘하는 팀인데 용병이 들어와서 진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대한항공이 그렇게 무섭거나 독주를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다.
의정부=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