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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좋은 일이 있다"는 배윤정은 임신 소식을 전했다. "2019년 9월 결혼을 했고, 지난해 시험관을 했는데, 운 좋게도 한 번에 성공했다"라며 임신 13주 차임을 밝혔다. 이어 "감사한데 살이 많이 찌니까 우울함도 온다"면서 "입덧 보다도 먹덧이 왔다. 먹어야 산다. 빈속일 때는 울렁거린다"라며 체중이 10kg 증가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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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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