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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팀은 해외 전지훈련이 아닌 오키나와나 미야자키 등 국내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그래서 많은 팬들이 훈련장을 찾아 선수들의 훈련과 연습경기 등을 지켜본다. 요미우리같은 인기 구단은 연습경기임에도 관중석이 꽉 차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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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코로나19의 확산이 계속되면서 이마저도 못하게 됐다. 9개 구단이 전지훈련을 하는 오키나와는 2월7일까지 비상사태가 선포돼 있어 지자체에서 무관중을 실시할 것을 요청해 구단이 이를 받아들였다. 미야자키현에서도 역시 비상사태가 선포된 지역이라 무관중이 정해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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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지훈련이 처음인 한국 프로야구의 경우 관중 입장에 대한 계획 자체가 없어 무관중 전지훈련이 될 가능성이 높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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