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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가영은 "4년 전 음악방송과 같은 건물이었던 비디오스타 회의실에 들려 인사를 드렸는데 연락조차 없었다"며 "백지영 덕분에 나오게 됐다"고 백지영을 향해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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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백지영은 "가영이는 10개를 가르치면 10개를 다 흡수한다"라며 "트로트를 배울 때도 메모하느라 방송에 얼굴이 나오지 않았다"라고 지나치게 성실한 가영을 칭찬했다. 배움을 다 흡수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김숙에게는 리액션 표정을 배우고, 김나래에게는 장도영미춤을 배우며 원조를 위협하는 습득력으로 제대로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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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무용학도로서 특별한 창작 무용 무대도 준비해 맨발로 무용을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애절한 연기로 마무리된 아름다운 무대는 박소현에게 100점 만점으로 인정받으며 다른 출연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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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라마, 영화, 예능에서 팔색조 매력을 발휘하고 있는 김가영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