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최창민에서 개명 후 방송을 재개한 최제우가 새 친구로 모습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최창민은 "기본적인 성향을 봤을 때 도균이형은 표현력이 없으신 분이다. 자수성가 기질이 있으면서 아이 같은 후원성이 있다. 그래서 챙김을 받게 된다. 근데 남의 도움을 안 받으려고 하실거다. 이런 성향의 분들이 능동적인 분들이 가장 끌려한다"라며 청춘들 중 가장 능동적인 신효범을 웃게했다.
Advertisement
다음으로 구본승과 안혜경의 궁합도 공개됐다.
Advertisement
또 "누가 더 좋아하냐"라는 말에 최창민은 "둘이 똑같다. 굉장히 비슷하다. 표현은 거침없지만 결정은 망설인다. 궁합도는 80점 정도 된다. 누군가 감성적인 성향이 있다면 챙기게 될텐데 이성적인 감정이 많다. 두분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도 자기만의 생각이 많다"라고 이야기했다.
식사를 준비하던 최성국은 안혜경에게 "넌 진짜 본승이가 좋니"라고 돌직구를 던졌고 당황한 안혜경은 "오빠보다 좋아요"라고 얼버무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를 뒤에서 지켜보던 구본승은 만족의 웃음을 보였다.
또 최창민은 숭늉을 받아서 한 입한 후 최민용에게 다가가 건내며 완벽한 사회생활을 보여줬다. 이때 최민용은 "여기에 뭐 탔냐"라며 당황하며 "난 예정에 부용이 형한테 줄때 뭘 탔었다"라고 농담을 건내 웃음을 자아냈다.
메기매운탕이 끓기 전 최성국은 "그럼 끓기 전에 최창민의 '짱'을 좀 볼까"라고 말해 최창민을 당황케 했다.
하지만 최창민은 잠시 당황했지만 23년 전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청춘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 최창민은 '영웅'의 안무까지 완벽하게 재연했고 "예전에 어떻게 췄지"라며 힘들어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