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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리버풀 유니폼을 입게 됐다. 하지만 부상 등으로 인해 기회를 잡지 못했고, 고작 6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골, 도움 기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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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은 현지 매체 '토크스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알칸타라는 경기 속도를 늦추는 플레이 스타일이다. 리버풀의 경기 방식으로 경기를 풀어나가지 못했다. 리버풀은 과거부터 열심히 뛰는 미드필더들이 많았다. 그들은 알칸타라처럼 기술이 좋지는 못했지만, 모하메드 살라와 사디오 마네에게 빠르게 패스를 내줬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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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은 공을 가지지 않았을 때, 선수들이 빠르게 전진하는 리버풀 축구 스타일에 플레이메이커 알칸타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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