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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BJ감동란은 부산의 한 식당을 방문해 식사를 했다. 단골집이라는 식당에 간 BJ감동란은 전복회, 전복 미역국 등을 주문하고 식사를 즐겼다. BJ감동란은 영상을 켜놓은 채로 잠시 자리를 비웠고 그때 직원들이 대화하는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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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창을 보고 온 BJ감동란은 "여기서 10만원 돈 밥을 먹는데 욕을 먹을 필요는 없잖아. 확실히 짚고 가야 한다"고 영상을 돌려봤다. 직원들의 대화를 들은 BJ감동란은 직원들을 불러 "저 이런 옷 입지 않고도 여기 자주 와서 먹었다. 근데 제가 지금 왜 미친X 소리를 들어야 하냐. 저 티팬티 입은 거 아니다. 제가 왜 욕을 먹어야 하냐"고 화를 냈고 직원은 "그렇게 들리면 죄송하다. 저희는 너무 황당하다. 이런 복장을 안 봤다"고 황당한 변명을 내놨다. BJ감동란은 "손님 없을 때 이렇게 뒷담화 해도 되냐"며 분노, 결국 계산을 하고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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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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