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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수업이 끝나자마자 재차 화장실을 찾았고, 15분 만에 또 소변이 마려워 또다시 화장실로 향한다. 일상생활 관찰 결과, 소아들의 하루 평균 소변 횟수는 4~8회가량이지만, 금쪽이는 8시간 동안 총 23회라는 소변 횟수를 보여 심각한 빈뇨 증상이 의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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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금쪽이는 엄마 눈을 피해 몰래 간식을 먹는 행동을 보인다. 간식을 먹고 난 뒤, 끝없이 물을 마시는 금쪽이의 모습에 결국 아빠는 정수기 물을 잠가 놓는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 이에, 금쪽이는 화를 내며 물건을 패대기치는 공격적인 행동을 보였고, 자제력을 잃은 채 페트병 생수를 뺏어 물을 전부 마셔버린다. 이 모습을 바라보던 신애라는 "물을 못 마시니까 금단현상처럼 분노를 표출하는 것 같다"며 상황을 안타깝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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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뇨증상이 의심되는 아이에게 필요한 오은영의 맞춤형 금쪽 처방은 22일 (금) 저녁 8시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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