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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앳된 얼굴의 김소이와 정려원의 모습이 담겼다. 볼살이 통통한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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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은 사진과 함께 "조용히 보내려고 했던 생일 밤 케이크 들고 어택(?!)한 친구 때문에 외롭지 않게 잘 보내게 되었어요. 어제 그리고 오늘 생일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함께하지 못했지만 따뜻한 마음 전해주셔서 정말 감동 받았어요. 앞으로 저는 더 열심히 살아야겠군요. 잘해봅시다. 2021년도. 감사한 마음으로"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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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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