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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주인공은 호날두였다. 호날두는 후반 19분 선제골이자 이날의 결승골을 성공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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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놀라운 것은 따로 있다. 호날두는 이날 득점으로 축구 역사를 새로 작성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호날두가 축구 역사상 최다 득점자가 됐다. 66년 묵은 기록을 깼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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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는 '펠레 득점 집계에 대한 논쟁에도 호날두가 새 역사를 쓴 것으로 보인다. 요제프 비칸은 759골, 펠레 757골, 로미라오 749골을 넣었다. 이번 집계는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 논쟁을 재점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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